한자어
記憶
기억
잊지 않고 담아 둠
記憶은 '기억'이라 읽고, 뜻은 '잊지 않고 담아 둠'이다. 앞의 記(기록할 기)와 뒤의 憶(생각할 억)이 만나 이룬 한자어다. 한국어문회 급수로는 각각 7급II, 3급II 배정한자다. 총획은 26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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記 記는 한국어문회 7급II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기록할 기'이고 총획은 10획이다. 부수는 言, 부수를 뺀 획수는 3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日記(일기, 하루 기록) 등이 있다.
憶 憶은 한국어문회 3급II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생각할 억'이고 총획은 16획이다. 부수는 心, 부수를 뺀 획수는 13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記憶(기억, 잊지 않고 담아 둠) 등이 있다.
획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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