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어
負傷
부상
다침
負傷은 '부상'이라 읽고, 뜻은 '다침'이다. 앞의 負(질 부)와 뒤의 傷(다칠 상)이 만나 이룬 한자어다. 두 글자 모두 한국어문회 4급 배정한자다. 총획은 22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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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풀이
負 負는 한국어문회 4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질 부'이고 총획은 9획이다. 부수는 貝, 부수를 뺀 획수는 2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勝負(승부, 이김과 짐) 등이 있다.
傷 傷은 한국어문회 4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다칠 상'이고 총획은 13획이다. 부수는 人, 부수를 뺀 획수는 11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負傷(부상, 다침)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