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어
逃亡
도망
달아남
逃亡은 '도망'이라 읽고, 뜻은 '달아남'이다. 앞의 逃(달아날 도)와 뒤의 亡(망할 망)이 만나 이룬 한자어다. 한국어문회 급수로는 각각 4급, 5급 배정한자다. 총획은 13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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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풀이
逃 逃는 한국어문회 4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달아날 도'이고 총획은 10획이다. 부수는 辵, 부수를 뺀 획수는 6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逃亡(도망, 달아남) 등이 있다.
亡 亡은 한국어문회 5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망할 망'이고 총획은 3획이다. 부수는 亠, 부수를 뺀 획수는 1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亡命(망명, 도망쳐 옮김)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