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어
通帳
통장
돈을 적는 책
通帳은 '통장'이라 읽고, 뜻은 '돈을 적는 책'이다. 앞의 通(통할 통)과 뒤의 帳(장막 장)이 만나 이룬 한자어다. 한국어문회 급수로는 각각 6급, 4급 배정한자다. 총획은 22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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通 通은 한국어문회 6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통할 통'이고 총획은 11획이다. 부수는 辵, 부수를 뺀 획수는 7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通過(통과, 지나감) 등이 있다.
帳 帳은 한국어문회 4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장막 장'이고 총획은 11획이다. 부수는 巾, 부수를 뺀 획수는 8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通帳(통장, 돈을 적는 책)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