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어
銀行
은행
돈을 맡는 곳
銀行은 '은행'이라 읽고, 뜻은 '돈을 맡는 곳'이다. 앞의 銀(은 은)과 뒤의 行(다닐 행)이 만나 이룬 한자어다. 두 글자 모두 한국어문회 6급 배정한자다. 총획은 20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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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풀이
銀 銀은 한국어문회 6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은 은'이고 총획은 14획이다. 부수는 金, 부수를 뺀 획수는 6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銀行(은행, 돈을 맡는 곳) 등이 있다.
行 行은 한국어문회 6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다닐 행'이고 총획은 6획이다. 부수는 行, 글자 전체가 부수다. 쓰이는 낱말로는 行動(행동, 몸을 움직임)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