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어
雄辯
웅변
힘찬 말솜씨
雄辯은 '웅변'이라 읽고, 뜻은 '힘찬 말솜씨'다. 앞의 雄(수컷 웅)과 뒤의 辯(말씀 변)이 만나 이룬 한자어다. 한국어문회 급수로는 각각 5급, 4급 배정한자다. 총획은 33획이다.
글자로 풀어 보기
글자 풀이
雄 雄은 한국어문회 5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수컷 웅'이고 총획은 12획이다. 부수는 隹, 부수를 뺀 획수는 4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英雄(영웅, 뛰어난 사람) 등이 있다.
辯 辯은 한국어문회 4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말씀 변'이고 총획은 21획이다. 부수는 辛, 부수를 뺀 획수는 14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雄辯(웅변, 힘찬 말솜씨)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