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어
餘白
여백
남은 빈 곳
餘白은 '여백'이라 읽고, 뜻은 '남은 빈 곳'이다. 앞의 餘(남을 여)와 뒤의 白(흰 백)이 만나 이룬 한자어다. 한국어문회 급수로는 각각 4급II, 8급 배정한자다. 총획은 21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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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풀이
餘 餘는 한국어문회 4급II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남을 여'이고 총획은 16획이다. 부수는 食, 부수를 뺀 획수는 7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餘白(여백, 남은 빈 곳) 등이 있다.
白 白은 한국어문회 8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흰 백'이고 총획은 5획이다. 부수는 白, 글자 전체가 부수다. 泉·百 같은 글자를 이루는 조각으로도 쓰인다. 쓰이는 낱말로는 白色(백색, 흰색) 등이 있다.
획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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