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어
地圖
지도
땅 그림
地圖는 '지도'라 읽고, 뜻은 '땅 그림'이다. 앞의 地(땅 지)와 뒤의 圖(그림 도)가 만나 이룬 한자어다. 한국어문회 급수로는 각각 7급, 6급II 배정한자다. 총획은 20획이다.
글자로 풀어 보기
글자 풀이
地 地는 한국어문회 7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땅 지'이고 총획은 6획이다. 부수는 土, 부수를 뺀 획수는 3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地下(지하, 땅 아래), 土地(토지, 땅) 등이 있다.
圖 圖는 한국어문회 6급II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그림 도'이고 총획은 14획이다. 부수는 囗, 부수를 뺀 획수는 11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地圖(지도, 땅 그림) 등이 있다.
소리가 같은 다른 낱말
똑같이 ‘지도’이라 읽지만 한자가 다르고 뜻도 다르다. 소리만으로는 가릴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