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어
天地
천지
하늘과 땅
天地는 '천지'라 읽고, 뜻은 '하늘과 땅'이다. 앞의 天(하늘 천)과 뒤의 地(땅 지)가 만나 이룬 한자어다. 두 글자 모두 한국어문회 7급 배정한자다. 총획은 10획이다.
글자로 풀어 보기
글자 풀이
天 天은 한국어문회 7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하늘 천'이고 총획은 4획이다. 부수는 大, 부수를 뺀 획수는 1획이다. 一(한 일)과 大(큰 대)를 합쳐 이룬 글자다. 쓰이는 낱말로는 天地(천지, 하늘과 땅) 등이 있다.
地 地는 한국어문회 7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땅 지'이고 총획은 6획이다. 부수는 土, 부수를 뺀 획수는 3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地下(지하, 땅 아래), 土地(토지, 땅)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