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어
時間
시간
때의 사이
時間은 '시간'이라 읽고, 뜻은 '때의 사이'다. 앞의 時(때 시)와 뒤의 間(사이 간)이 만나 이룬 한자어다. 두 글자 모두 한국어문회 7급II 배정한자다. 총획은 22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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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풀이
時 時는 한국어문회 7급II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때 시'이고 총획은 10획이다. 부수는 日, 부수를 뺀 획수는 6획이다. 日(날 일)과 寺(절 사)를 합쳐 이룬 글자다. 쓰이는 낱말로는 時間(시간, 때의 사이) 등이 있다.
間 間은 한국어문회 7급II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사이 간'이고 총획은 12획이다. 부수는 門, 부수를 뺀 획수는 4획이다. 門(문 문)과 日(날 일)을 합쳐 이룬 글자다. 쓰이는 낱말로는 時間(시간, 때의 사이)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