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어
木手
목수
나무 다루는 사람
木手는 '목수'라 읽고, 뜻은 '나무 다루는 사람'이다. 앞의 木(나무 목)과 뒤의 手(손 수)가 만나 이룬 한자어다. 한국어문회 급수로는 각각 8급, 7급II 배정한자다. 총획은 8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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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풀이
木 木은 한국어문회 8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나무 목'이고 총획은 4획이다. 부수는 木, 글자 전체가 부수다. 林·休·相 같은 글자를 이루는 조각으로도 쓰인다. 쓰이는 낱말로는 木手(목수, 나무 다루는 사람) 등이 있다.
手 手는 한국어문회 7급II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손 수'이고 총획은 4획이다. 부수는 手, 글자 전체가 부수다. 看 같은 글자를 이루는 조각으로도 쓰인다. 쓰이는 낱말로는 手足(수족, 손과 발)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