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어
火山
화산
불 뿜는 산
火山은 '화산'이라 읽고, 뜻은 '불 뿜는 산'이다. 앞의 火(불 화)와 뒤의 山(메 산)이 만나 이룬 한자어다. 두 글자 모두 한국어문회 8급 배정한자다. 총획은 7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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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풀이
火 火는 한국어문회 8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불 화'이고 총획은 4획이다. 부수는 火, 글자 전체가 부수다. 쓰이는 낱말로는 火山(화산, 불 뿜는 산) 등이 있다.
山 山은 한국어문회 8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메 산'이고 총획은 3획이다. 부수는 山, 글자 전체가 부수다. 仙·島 같은 글자를 이루는 조각으로도 쓰인다. 쓰이는 낱말로는 山川(산천, 산과 내)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