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어
生日
생일
태어난 날
生日은 '생일'이라 읽고, 뜻은 '태어난 날'이다. 앞의 生(날 생)과 뒤의 日(날 일)이 만나 이룬 한자어다. 두 글자 모두 한국어문회 8급 배정한자다. 총획은 9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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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풀이
生 生은 한국어문회 8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날 생'이고 총획은 5획이다. 부수는 生, 글자 전체가 부수다. 星·姓 같은 글자를 이루는 조각으로도 쓰인다. 쓰이는 낱말로는 生日(생일, 태어난 날), 學生(학생, 배우는 사람) 등이 있다.
日 日은 한국어문회 8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날 일'이고 총획은 4획이다. 부수는 日, 글자 전체가 부수다. 明·星·時 같은 글자를 이루는 조각으로도 쓰인다. 쓰이는 낱말로는 日記(일기, 하루 기록), 生日(생일, 태어난 날)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