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어
怨恨
원한
맺힌 미움
怨恨은 '원한'이라 읽고, 뜻은 '맺힌 미움'이다. 앞의 怨(원망할 원)과 뒤의 恨(한 한)이 만나 이룬 한자어다. 두 글자 모두 한국어문회 4급 배정한자다. 총획은 18획이다.
글자로 풀어 보기
글자 풀이
怨 怨은 한국어문회 4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원망할 원'이고 총획은 9획이다. 부수는 心, 부수를 뺀 획수는 5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怨望(원망, 탓하며 서운해함) 등이 있다.
恨 恨은 한국어문회 4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한 한'이고 총획은 9획이다. 부수는 心, 부수를 뺀 획수는 6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怨恨(원한, 맺힌 미움)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