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어
怨望
원망
탓하며 서운해함
怨望은 '원망'이라 읽고, 뜻은 '탓하며 서운해함'이다. 앞의 怨(원망할 원)과 뒤의 望(바랄 망)이 만나 이룬 한자어다. 한국어문회 급수로는 각각 4급, 5급II 배정한자다. 총획은 20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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怨 怨은 한국어문회 4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원망할 원'이고 총획은 9획이다. 부수는 心, 부수를 뺀 획수는 5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怨望(원망, 탓하며 서운해함) 등이 있다.
望 望은 한국어문회 5급II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바랄 망'이고 총획은 11획이다. 부수는 月, 부수를 뺀 획수는 7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希望(희망, 바람)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