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어
湯藥
탕약
달인 약
湯藥은 '탕약'이라 읽고, 뜻은 '달인 약'이다. 앞의 湯(끓일 탕)과 뒤의 藥(약 약)이 만나 이룬 한자어다. 한국어문회 급수로는 각각 3급II, 6급II 배정한자다. 총획은 31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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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풀이
湯 湯은 한국어문회 3급II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끓일 탕'이고 총획은 12획이다. 부수는 水, 부수를 뺀 획수는 9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湯藥(탕약, 달인 약) 등이 있다.
藥 藥은 한국어문회 6급II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약 약'이고 총획은 19획이다. 부수는 艸, 부수를 뺀 획수는 15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藥草(약초, 약이 되는 풀)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