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어
齒藥
치약
이 닦는 약
齒藥은 '치약'이라 읽고, 뜻은 '이 닦는 약'이다. 앞의 齒(이 치)와 뒤의 藥(약 약)이 만나 이룬 한자어다. 한국어문회 급수로는 각각 4급II, 6급II 배정한자다. 총획은 34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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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풀이
齒 齒는 한국어문회 4급II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이 치'이고 총획은 15획이다. 부수는 齒, 글자 전체가 부수다. 쓰이는 낱말로는 齒藥(치약, 이 닦는 약) 등이 있다.
藥 藥은 한국어문회 6급II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약 약'이고 총획은 19획이다. 부수는 艸, 부수를 뺀 획수는 15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藥草(약초, 약이 되는 풀)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