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어
稱讚
칭찬
잘한다고 함
稱讚은 '칭찬'이라 읽고, 뜻은 '잘한다고 함'이다. 앞의 稱(일컬을 칭)과 뒤의 讚(기릴 찬)이 만나 이룬 한자어다. 두 글자 모두 한국어문회 4급 배정한자다. 총획은 40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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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풀이
稱 稱은 한국어문회 4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일컬을 칭'이고 총획은 14획이다. 부수는 禾, 부수를 뺀 획수는 9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稱讚(칭찬, 잘한다고 함) 등이 있다.
讚 讚은 한국어문회 4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기릴 찬'이고 총획은 26획이다. 부수는 言, 부수를 뺀 획수는 19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稱讚(칭찬, 잘한다고 함)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