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어
稱頌
칭송
기려 칭찬함
稱頌은 '칭송'이라 읽고, 뜻은 '기려 칭찬함'이다. 앞의 稱(일컬을 칭)과 뒤의 頌(기릴 송)이 만나 이룬 한자어다. 두 글자 모두 한국어문회 4급 배정한자다. 총획은 27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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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풀이
稱 稱은 한국어문회 4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일컬을 칭'이고 총획은 14획이다. 부수는 禾, 부수를 뺀 획수는 9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稱讚(칭찬, 잘한다고 함) 등이 있다.
頌 頌은 한국어문회 4급 배정한자로, 훈과 음은 '기릴 송'이고 총획은 13획이다. 부수는 頁, 부수를 뺀 획수는 4획이다. 쓰이는 낱말로는 稱頌(칭송, 기려 칭찬함) 등이 있다.